• 최종편집 2026-07-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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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불교 중앙교구, 원광대병원에 희귀난치성 환자 돕기 성금 1,453만원 전달
    2014년부터 13년째 이어진 자비의 손길… 누적 기부액 1억 7,227만원 달성 원불교 중앙교구가 희귀난치성 질환 환우들을 위한 성금 1천453만6천원을 지난 6일, 원광대학교병원에 전달했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원광대학교병원 서일영 병원장을 비롯해 원불교 중앙교구장 도타원 민성효 교무, 사무국장 김신관 교무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과 병마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들의 치료비와 의료비 지원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성금은 지역 청소년들이 지난 4월 11일에 개최한 ‘제23회 아하! 데이 나눔 축제’를 통해 직접 운영한 바자회에서 마련한 수익금에다 원불교 중앙교구 교도들이 자비 정신으로 보탠 후원금이 더해져 그 의미가 배가됐다. 원불교 중앙교구의 이 같은 선행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난 2014년부터 올해까지 13년째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원불교 중앙교구가 이번 성금 전달을 포함해 원광대학교병원에 기탁한 총 누적 기부금액은 1억7천226만9천600원에 달한다. 도타원 민성효 중앙교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오랜 기간 이어온 이 손길이 병마와 싸우고 있는 희귀난치성 환우들과 그 가족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아프고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자비 실천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전했다. 서일영 병원장은 “1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사랑과 자비를 베풀어 주신 원불교 중앙교구와 고사리손으로 따뜻한 마음을 모아준 청소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투명하고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원광대학교병원은 이번에 전달받은 성금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희귀난치성 질환 환우들을 적극적으로 찾아 맞춤형 의료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고, 안정적인 치료와 건강한 사회 복귀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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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7
  • 동산동 김동율씨, 직접 재배한 찰보리 200㎏ 기탁
    동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인 김동율 씨가 직접 수확한 찰보리 2㎏ 100포를 6일 동산동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찰보리는 김동율 씨가 한 해 동안 재배해 수확한 것으로, 지역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동율 씨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정성껏 키운 농산물을 수년째 이웃과 나누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김동율 씨는 "자식처럼 정성껏 키운 찰보리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명경 동산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땀과 정성이 담긴 소중한 농산물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찰보리는 따뜻한 마음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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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6
  • 적십자 봉사회 익산협의회-마동 통장들 이불세탁봉사
    익산시 마동에서 뽀송뽀송한 나눔의 손길이 펼쳐졌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익산지구협의회(회장 유순희)와 마동 통장 등 20여 명은 12일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및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20여 가정을 대상으로 이불세탁봉사를 진행했다. 봉사자들은 이날 이불을 직접 수거하고 깨끗이 세탁한 후 새 이불처럼 뽀송뽀송하게 건조해 전달하며 마음까지 상쾌한 이웃사랑을 펼쳤다. 특히 봉사자들은 이불을 수거하고 전달하면서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정서적 지원도 함께해 봉사 의미를 더했다. 유순희 회장은"깨끗하게 세탁된 이불을 받아 든 어르신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큰 보람을 느낀다"며"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철순 마동 동장은"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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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2
  • 익산 삼성동, 주민 만든 마을자치 전국 벤치마킹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익산시 삼성동 주민자치(회장 김선남)가 전국 벤치마킹이 되고 있다. 삼성동은 11일 평택시 신평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30여 명이 행정복지센터를찾아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견학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삼성동 주민자치회의 주요 사업 추진 성과와 주민 참여 중심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상호 교류와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삼성동 주민자치회의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과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별빛정원 작은음악회'와'어른이 크리스마스'등 주민 참여형 사업에 큰 관심을 보였다.아울러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운영 방식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 추진 사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선남 삼성동 주민자치회장은"먼 길을 찾아주신 평택시 신평동 주민자치회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며"삼성동의 경험과 사례가 주민자치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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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1
  • 함께 해서 더 행복한 '남중동 제3회 마을축제'
    익산시 남중동 주민들이 함께 만들고 즐기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남중동은10일 주민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남중 앤情(정)'을 주제로 제3회 마을 축제가 열렸다. 이날 축제는 발전위원회와 통장협의회,새마을부녀회,주민자치위원회,새마을지도자협의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아름다운봉사단,자율방범대 등 남중동8개 단체가 공동 주관했다. 특히 각 단체장과 총무로 구성된 추진위원회가 행사 기획부터 운영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주민이 함께 만드는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개회식과 선포식을 시작으로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과 경로효친 짜장면 나눔,아나바다 장터,우리마을 사진전,비누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에는6개 팀이 참여해 라인댄스와 오카리나·기타 연주,노래교실,고전무용 등을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새마을부녀회는 짜장면과 김치 등 먹거리를 제공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고,통장협의회는아나바다 장터를 운영해 자원 재활용과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장터 수익금은이웃 돕기 성금으로 기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남중동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주제로 한 사진전과 비누 만들기 체험교실도운영돼 주민들이 마을의 변화를 돌아보고 함께 추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남중동은 주민들이 직접 준비하고 참여한 이번 축제가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세대 간 소통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은하 남중동장은"이번 축제를 통해 남중동 주민들의 따뜻한 공동체 정신과 저력을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축제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화합의 행정을 펼쳐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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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0
  • 익산푸드트럭연합회, 서동축제 수익금 100만원 나눔 실천
    '익산푸드트럭연합회(회장 엄민수)'가 지난 서동축제 수익금의 일부를 떼어 이웃에 나누는 온정을 베풀었다. 익산푸드트럭연합회는 지난달 열린 '2026 익산서동축제'에서 얻은 수익금 중 100만 원의 성금을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에 기탁했다. 익산푸드트럭연합회는 지역 축제와 행사에 참여하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에도 꾸준히 동참하고 있다. 엄민수 익산푸드트럭연합회장은"축제를 찾아주신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뜻깊은 나눔까지 이어갈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 운영을 맡고 있는 원광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지역 축제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해 주신 익산푸드트럭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는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지원하는 나눔사업으로,다양한 기관·단체의 후원과 참여를 통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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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5

실시간 동네방네 기사

  • 원불교 중앙교구, 원광대병원에 희귀난치성 환자 돕기 성금 1,453만원 전달
    2014년부터 13년째 이어진 자비의 손길… 누적 기부액 1억 7,227만원 달성 원불교 중앙교구가 희귀난치성 질환 환우들을 위한 성금 1천453만6천원을 지난 6일, 원광대학교병원에 전달했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원광대학교병원 서일영 병원장을 비롯해 원불교 중앙교구장 도타원 민성효 교무, 사무국장 김신관 교무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과 병마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들의 치료비와 의료비 지원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성금은 지역 청소년들이 지난 4월 11일에 개최한 ‘제23회 아하! 데이 나눔 축제’를 통해 직접 운영한 바자회에서 마련한 수익금에다 원불교 중앙교구 교도들이 자비 정신으로 보탠 후원금이 더해져 그 의미가 배가됐다. 원불교 중앙교구의 이 같은 선행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난 2014년부터 올해까지 13년째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원불교 중앙교구가 이번 성금 전달을 포함해 원광대학교병원에 기탁한 총 누적 기부금액은 1억7천226만9천600원에 달한다. 도타원 민성효 중앙교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오랜 기간 이어온 이 손길이 병마와 싸우고 있는 희귀난치성 환우들과 그 가족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아프고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자비 실천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전했다. 서일영 병원장은 “1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사랑과 자비를 베풀어 주신 원불교 중앙교구와 고사리손으로 따뜻한 마음을 모아준 청소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투명하고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원광대학교병원은 이번에 전달받은 성금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희귀난치성 질환 환우들을 적극적으로 찾아 맞춤형 의료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고, 안정적인 치료와 건강한 사회 복귀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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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7
  • 동산동 김동율씨, 직접 재배한 찰보리 200㎏ 기탁
    동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인 김동율 씨가 직접 수확한 찰보리 2㎏ 100포를 6일 동산동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찰보리는 김동율 씨가 한 해 동안 재배해 수확한 것으로, 지역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동율 씨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정성껏 키운 농산물을 수년째 이웃과 나누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김동율 씨는 "자식처럼 정성껏 키운 찰보리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명경 동산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땀과 정성이 담긴 소중한 농산물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찰보리는 따뜻한 마음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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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6
  • 적십자 봉사회 익산협의회-마동 통장들 이불세탁봉사
    익산시 마동에서 뽀송뽀송한 나눔의 손길이 펼쳐졌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익산지구협의회(회장 유순희)와 마동 통장 등 20여 명은 12일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및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20여 가정을 대상으로 이불세탁봉사를 진행했다. 봉사자들은 이날 이불을 직접 수거하고 깨끗이 세탁한 후 새 이불처럼 뽀송뽀송하게 건조해 전달하며 마음까지 상쾌한 이웃사랑을 펼쳤다. 특히 봉사자들은 이불을 수거하고 전달하면서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정서적 지원도 함께해 봉사 의미를 더했다. 유순희 회장은"깨끗하게 세탁된 이불을 받아 든 어르신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큰 보람을 느낀다"며"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철순 마동 동장은"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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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2
  • 익산 삼성동, 주민 만든 마을자치 전국 벤치마킹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익산시 삼성동 주민자치(회장 김선남)가 전국 벤치마킹이 되고 있다. 삼성동은 11일 평택시 신평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30여 명이 행정복지센터를찾아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견학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삼성동 주민자치회의 주요 사업 추진 성과와 주민 참여 중심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상호 교류와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삼성동 주민자치회의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과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별빛정원 작은음악회'와'어른이 크리스마스'등 주민 참여형 사업에 큰 관심을 보였다.아울러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운영 방식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 추진 사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선남 삼성동 주민자치회장은"먼 길을 찾아주신 평택시 신평동 주민자치회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며"삼성동의 경험과 사례가 주민자치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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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1
  • 함께 해서 더 행복한 '남중동 제3회 마을축제'
    익산시 남중동 주민들이 함께 만들고 즐기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남중동은10일 주민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남중 앤情(정)'을 주제로 제3회 마을 축제가 열렸다. 이날 축제는 발전위원회와 통장협의회,새마을부녀회,주민자치위원회,새마을지도자협의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아름다운봉사단,자율방범대 등 남중동8개 단체가 공동 주관했다. 특히 각 단체장과 총무로 구성된 추진위원회가 행사 기획부터 운영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주민이 함께 만드는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개회식과 선포식을 시작으로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과 경로효친 짜장면 나눔,아나바다 장터,우리마을 사진전,비누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에는6개 팀이 참여해 라인댄스와 오카리나·기타 연주,노래교실,고전무용 등을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새마을부녀회는 짜장면과 김치 등 먹거리를 제공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고,통장협의회는아나바다 장터를 운영해 자원 재활용과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장터 수익금은이웃 돕기 성금으로 기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남중동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주제로 한 사진전과 비누 만들기 체험교실도운영돼 주민들이 마을의 변화를 돌아보고 함께 추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남중동은 주민들이 직접 준비하고 참여한 이번 축제가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세대 간 소통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은하 남중동장은"이번 축제를 통해 남중동 주민들의 따뜻한 공동체 정신과 저력을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축제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화합의 행정을 펼쳐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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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0
  • 익산푸드트럭연합회, 서동축제 수익금 100만원 나눔 실천
    '익산푸드트럭연합회(회장 엄민수)'가 지난 서동축제 수익금의 일부를 떼어 이웃에 나누는 온정을 베풀었다. 익산푸드트럭연합회는 지난달 열린 '2026 익산서동축제'에서 얻은 수익금 중 100만 원의 성금을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에 기탁했다. 익산푸드트럭연합회는 지역 축제와 행사에 참여하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에도 꾸준히 동참하고 있다. 엄민수 익산푸드트럭연합회장은"축제를 찾아주신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뜻깊은 나눔까지 이어갈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 운영을 맡고 있는 원광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지역 축제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해 주신 익산푸드트럭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는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지원하는 나눔사업으로,다양한 기관·단체의 후원과 참여를 통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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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5
  • 어양동 SK동아주유소, 암소한마리 ‘더베스트 착한가게' 선정
    어양동 ’SK동아주유소(대표 김남식)‘와 ’암소한마리(대표 박노금)‘가 전북을 대표하는 ‘올해의 더베스트 착한가게’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남섭·김종욱)는 'SK동아주유소'와 '암소한마리'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26년 더 베스트(The Best) 착한가게'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 정기기부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사업으로, 기부금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더 베스트 착한가게'는 약정 기간 10년 이상, 누적 기부금 500만 원 이상을 달성한 착한가게를 대상으로 선정한다. 올해는 전북지역 31개 업소를 선정했으며, 익산에서는 어양동의 SK동아주유소와 암소한마리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남식 SK동아주유소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시작한 나눔이 어느덧 10년이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노금 암소한마리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한다는 마음으로 참여해 왔다"며 "힘이 닿는 데까지 나눔을 계속 실천하고 싶다"고 전했다. 김종욱 공동위원장은 "오랜 시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 같은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박남섭 어양동장은 "10년 넘게 이어온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를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오늘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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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5
  • 삼기면 '오리해' 착한가게 동참
    익산시 삼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강이순·지윤아)는 지난1일 금마면 위치한오리요리 전문 식당'오리해(대표 황대희)'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 현판식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공공위원장과 위원 등이 참석해 착한가게 가입을 축하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했다. '오리해'는 매월3만 원을 정기 후원하며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게 된다.기부금은삼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추진하는△사랑가득 삼기밥상△이웃애(愛)돌봄단△희망보금자리 등 특화사업에 사용된다. 황대희 대표는"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착한가게 가입을 결정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강이순 민간위원장은"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전해주신 대표님께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삼기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 오늘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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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2
  • 평화동 지사협, '봄맞이 사랑의 이불세탁'
    익산시 평화동 주민들이 '사랑의 이불세탁 봉사'로 이웃들에게 쾌적한 봄을 선물했다. 평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윤정·이용주)는 30일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 경로당 등을 대상으로 '사랑의 이불세탁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평화동 지역 특화사업의 하나로, 평화동 적십자봉사회와 자율방범대가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봉사자들은 부피가 커 세탁이 어려운 이불 70여 채를 수거해 세탁과 건조를 마친 뒤 각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특히 이불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며 정서적 지지를 전했다. 깨끗하게 세탁된 이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서는 엄두가 나지 않던 이불을 깨끗하게 세탁해 주니 새 이불을 선물 받은 것처럼 기쁘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용주 민간위원장은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에게 큰 이불 세탁은 어려운 일 중 하나"라며 "작은 도움이지만 보다 쾌적한 생활을 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윤정 평화동장은 "여러 단체의 협력으로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따뜻한 평화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오늘소식
    • 동네방네
    2026-04-30
  • 신선식품 유통업체 이음장터, 나눔곳간에 오렌지 통큰 기부
    신선식품 유통업체인 이음장터(대표 이동규)가 17일 익산시 다이로움 나눔곳간에 오렌지 4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이동규 대표는 “다이로움 나눔곳간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에 도움을 주는 마지막 보루 같은 곳”이라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이음장터는 정기적으로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다이로움 나눔곳간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물품 나눔 거점으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긴급 위기 가구를 대상으로 생필품과 식료품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기증한 오렌지는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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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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