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7-17(금)
 

어양동 오수장어운영하며 건설업도근면 성실로 자수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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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권 제43대 익산이리JC 특우회장이 힘찬 도약을 취임 일성으로 선언하며 “‘회원과 함께하고, 참여하고, 행동하는 JC‘라는 슬로건으로 병오년 한해 회원들과 함께 열심히 달려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42대 전임 김영만 회장으로부터 바통을 이어 받아 43대 집행부를 이끌게 된 김 신임 회장은 지난 3일 궁웨딩 컨벤션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말보다는 행동으로, 행동보다는 모습으로 보여드리겠다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만이 우리 특우회가 한층 더 성숙하고 발전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협력을 당부했다.

 

김 회장은 익산 토박이로, 어양동에서 장어명가 오수장어를 운영하며 건설업도 병행하고 있는 사업가다. 특히 근면 성실함은 그의 전문특허로 불릴 만큼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다.

 

뚝심 하나로 자수성가한 김 회장은 남모른 선행도 베푸는 독지가이기도 하다.

 

한편, 이날 김 회장의 취임식에는 특우회 역대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 그리고 수 많은 지인들이 참석해 뜨거운 박수갈채를 보냈다.

  

특히 이날 취임식엔 김 회장의 오랜 지기이자 멘토인 송태규 민주당익산갑지역위원장과 김경진 익산시의회 의장이 참석해 축하의 말을 전했고, 박경철 전 익산시장과 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 심보균 전 행안부 차관을 비롯한 익산시장 출마 예정자들과 전북특별자치도지사를 노리는 이원택 국회의원 등 많은 정치인들도 참석해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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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권 익산이리JC 특우회 43대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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