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7-17(금)
 

9_ 익산 삼성동, 주민이 만드는 마을자치 우수사례 전파 2.jpeg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익산시 삼성동 주민자치(회장 김선남)가 전국 벤치마킹이 되고 있다.

 삼성동은 11일 평택시 신평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30여 명이 행정복지센터를찾아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견학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삼성동 주민자치회의 주요 사업 추진 성과와 주민 참여 중심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상호 교류와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삼성동 주민자치회의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과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별빛정원 작은음악회''어른이 크리스마스'등 주민 참여형 사업에 큰 관심을 보였다.아울러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운영 방식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 추진 사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선남 삼성동 주민자치회장은"먼 길을 찾아주신 평택시 신평동 주민자치회를 진심으로 환영한다""삼성동의 경험과 사례가 주민자치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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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삼성동, 주민 만든 마을자치 전국 벤치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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