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7-17(금)
 

★-최종오_2.jpg

 

8-1. 260616(최종오 의원, 무왕로1길 인근 도로확장을 위한 배수로 복개 협의 나서)_사진.jpg

 

이번 지방선거에서 도의회에 입성한 최종오 의원(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이 변함없이 발로 뛰는 현장의정활동으로 시의회를 마무리하고 있다.

 

최종오 의원은 15일 모현동 2가 338-19번지(무왕로 1길) 일원 배수로 복개공사 등 도로 확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익산시 담당 부서와 업무 협의를 진행했다.

 

이번 협의는 최근 해당 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이 증가함에 따라 도로 폭 협소로 인한 통행 불편과 교통사고 위험 등 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면서 마련됐다.

 

이에 대해 익산시 관계부서는 해당 배수로를 복개해 도로를 확장할 경우 주기적인 토사 준설 및 청소·유지관리가 어려워질 수 있고, 특히 장마철 등에 하수 유입량이 급증하면 배수 불량으로 인한 침수 피해가 야기될 수 있어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의견을 전했다.

 

최종오 의원은 “해당 진입로는 차량 통행량이 많아지면서 통행 안전 확보를 위해 배수로 복개공사를 통한 도로 확장이 필요한 상황인 것은 분명하다”며 “다만, 시민의 안전·재산과 직결된 장마철 침수 위험과 수해 예방 역시 간과할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짚었다.

 

이어 최 의원은 “여름 장마철 등의 상황을 고려해 배수 흐름과 주변 여건을 더욱 면밀하게 살핀 후 이를 바탕으로 관계부서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관련 사항을 진행하는 것이 최선의 방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최종오 의원은 그동안 아파트 진입도로 개선, 주택가 생활도로 환경 정비 등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밀착형 불편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주민들의 정주 여건 향상에 기여해 오고 있다.

태그

전체댓글 0

  • 7633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도의회 입성 최종오 의원, 시의회 마무리도 발로 뛰는 현장의정 활동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